정치
경향신문
2026-05-21T07:15:00
“토건·불통 시정 멈춰야”···조지훈·강성희 전주시장 후보 ‘생태도시 전환’ 정책 협약
원문 보기21일 오후 전주에너지센터에서 전북환경운동연합 주최로 열린 ‘기후환경 정책 간담회 및 협약식’에서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오른쪽)와 강성희 진보당 전주시장 예비후보(왼쪽)가 유남희 전북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함께 ‘한지 협약패’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전북환경운동연합 제공지방선거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기후·환경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