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08:30:00

위메이드 품은 네오펄스… 아픈 손가락 ‘위믹스’ 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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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중국계 자본인 네오펄스에 인수되면서 블록체인 사업인 ‘위믹스(WEMIX)’의 존폐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위메이드는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미 내부적으로 조직과 사업을 축소해 온 데다 새 대주주의 사업 방향도 불확실해 업계에서는 위믹스 사업 재편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사업 변한 것 없다” 해명에도 축소론에 무게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믹스 투자자(홀더)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믹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일부 홀더들은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해 위믹스 사업이 축소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