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6T15:41:14

[단독] 메모리·파운드리서 2만명 집결…삼성 반도체 초격차 멈춰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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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이하 노조)가 4월 23일 평택에서 여는 투쟁 결의대회에 메모리와 파운드리사업부에서만 2만명이 넘는 인력이 집결할 예정으로 확인됐다. 현장을 지키는 실질적인 생산 라인(Fab) 조직과 핵심 공정 기술팀 인력이 대거 참여한다. 이날 집회 참여 조합원이 5월 파업까지 동참할 경우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 차질이 현실화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메모리·파운드리 핵심 공정 ‘핀셋 타격’…라인 셧다운 리스크 고조6일 IT조선이 단독으로 입수한 사업부별투쟁 결의대회(4월 23일 개최) 참여율 상위 20곳과 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