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23:32:00

'40세 172cm 미드필더' 모드리치, 여전히 크로아티아의 '중심'...터치·기회 창출 모두 최다→조국 32강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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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는 여전히 크로아티아의 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