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1T19:06:04

‘숨 고르기’ 들어간 네오위즈·시프트업, 대형 타이틀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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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와 시프트업의 올해 실적이 작년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 실적 기여도가 높았던 콘솔 타이틀의 판매가 줄어들고, 뒤를 이을 대형 신작도 아직 없기 때문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차기 대작을 준비하는 과도기”라며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21일 증권가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1분기 매출 432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12.9% 감소한 수준이다.실적 둔화 원인은 명확하다.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콘솔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판매량이 자연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