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0:51:00
SON 4키패스+빅찬스도 무용지물…LAFC 공식전 3연패, ‘해결사’ 활용법 다시 도마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또 만들었다. 그러나 LAFC는 또 졌다. 문제는 더 이상 한 경기의 패배가 아니다. 손흥민을 어디에 세우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다시 커지고 있다.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또 만들었다. 그러나 LAFC는 또 졌다. 문제는 더 이상 한 경기의 패배가 아니다. 손흥민을 어디에 세우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다시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