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4:30:00

단 두회 남은 그대에게 드림 , 황인엽-이혜리, 해피엔딩 맞을까?

원문 보기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경성연가’를 위해 큰 결단을 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11회 방송을 앞둔 오늘(17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가 제작 중단으로 위기에 빠진 ‘경성연가’를 살리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현장을 공개했다. 과연 두 사람이 촬영재개를 할 해법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경성연가’를 위해 하차를 결심한 후 단호한 눈빛으로 주이재를 바라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은 표정으로 우수빈을 만류하는 듯한 주이재의 간절한 눈빛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주이재의 손을 다정하게 잡은 우수빈의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