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1:30:39
美·이란 ‘마라톤 회담’ 첩첩산중... “호르무즈 개방·레바논 휴전 이견”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 시각)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1979년 단교 후 47년 만의 고위급 회담에서 자정 넘게까지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개방, 레바논 휴전 등 주요 쟁점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