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4:26:22
‘특급 조커’로 떠오른 이동경 “월드컵서도 자신 있게 프리킥 차보겠다”
원문 보기축구 국가대표 이동경(29·울산)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김천 상무 소속으로 1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MVP(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전역 후 원 소속팀 울산으로 돌아와 올 시즌에도 5골 3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 이동경(29·울산)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김천 상무 소속으로 1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MVP(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전역 후 원 소속팀 울산으로 돌아와 올 시즌에도 5골 3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