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9T07:15:00
외교부 “핵추진잠수함 국내 건조, 미국도 이견 없어”
원문 보기박윤주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한·미 정상회담 결과가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안보 분야 첫 후속협의에서 핵추진잠수함(핵잠)의 국내 건조에 미국이 이견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 당국자는 9일 기자들과 만나 “핵잠은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