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3:45:00

PSG 우승 축제가 폭동으로...파리서 416명 체포·경찰 7명 부상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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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 정상 등극을 축하하던 프랑스 파리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샹젤리제 거리와 파르크 데 프랭스 인근 곳곳에서 폭력 사태가 벌어졌고 수백 명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