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50:00
고령 ‘나홀로’ 사장님들, 月 205만원 벌어 306만원 쓴다
원문 보기서울에서 4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는 김모(65)씨는 요즘 하루 평균 손님을 2~3팀밖에 못 받는다. 하루 매출은 10만원 남짓, 월세와 재료비 등 고정비를 빼고 나면 한 달 손에 쥐는 돈은 200만원 수준이다.
서울에서 4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는 김모(65)씨는 요즘 하루 평균 손님을 2~3팀밖에 못 받는다. 하루 매출은 10만원 남짓, 월세와 재료비 등 고정비를 빼고 나면 한 달 손에 쥐는 돈은 200만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