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01:06:40

레고랜드, 여름 시즌 썸머 플레이 개막…5.9m 워터타워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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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코리아는 오는 19일부터 여름 시즌 프로그램 썸머 플레이 를 시작힌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썸머 플레이 시즌의 핵심은 신규 물놀이 시설 워터 버킷 이다. 높이 5.9m 규모의 워터타워로 1분마다 약 5m 높이에서 400ℓ의 물을 한 번에 쏟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물이 떨어지기 전 워터 휠이 회전하며 종소리를 울리는 연출도 적용됐다. 레고랜드는 이번 시즌 동안 시티 구역 초입의 마리나 제트 베이 부터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파크 절반가량을 물놀이 공간인 웻 존(Wet Zone) 으로 운영한다. 마리나 제트 베이는 지난해 조성된 약 300평 규모의 바닥 분수 시설로 150개 노즐에서 최대 5m 높이의 분수를 분사한다. 올해는 워터 버킷이 추가되면서 바닥 분수와 대형 물폭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형 물놀이 공간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