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6:20:00
‘이럴 수가’ 한국 WBC 대표팀 뛰었던 日 독립리그 투수, 최고 154km→인생 역전…소프트뱅크 계약→NPB 복귀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지난 3월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일본 NPB 오릭스 버팔로스의 WBC 공식 평가전이 열렸다. 한국 WBC 대표팀은 오릭스에 8-5로 승리했다. 그런데 경기 후반 한국 WBC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낯선 투수가 마운드에 올랐다. 등번호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