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06:39:00

와 3안타 폭발 김혜성에게 AAA는 어울리지 않는다 2타점+1득점·1도루 펄펄... 배지환도 멀티히트+2득점 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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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노리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나란히 트리플A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3안타 경기를 완성했고, 뉴욕 메츠의 배지환 역시 멀티히트 활약을 해냈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8일(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2026 마이너리그 홈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