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06:19:56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10명 중 5명 기소…5명은 기소유예
원문 보기지난 2024년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에 반대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자대학교 학생 10명 중 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나머지 5명은 검찰시민위원회 의결을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2024년 11월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에 있는 성신여대 설립자 이숙종 박사 동상에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모집 반대 문구를 적은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