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0:33:56

정의선,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25%로 확대… 누적 투자 8000억원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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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재 약 12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율을 25%로 높인다. 현대차그룹 측이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을 확보하게 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과 기업공개(IPO)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