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5:35:00 '김준호 아내' 김지민 "채팅男 만나 봤다..잘생겨서 좋아해" ('이호선의 사이다')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이호선과 김지민이 거침없는 '유부녀 토크'로 안방극장에 화끈한 사이다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