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3:00
[산업X파일] “전세계 고객 여기서 만난다” 명동 상권의 화려한 부활
원문 보기지난 22일 오후 서울 명동 유니클로 매장 앞. 100m가량 늘어선 입장 줄 곳곳에서 외국어가 들려왔다. 매장에 들어선 외국인 손님들은 ‘을지다방’ ‘진주회관’ 같은 글자를 새긴 티셔츠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명동 유니클로 매장 앞. 100m가량 늘어선 입장 줄 곳곳에서 외국어가 들려왔다. 매장에 들어선 외국인 손님들은 ‘을지다방’ ‘진주회관’ 같은 글자를 새긴 티셔츠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