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08T14:39:52

LG 박해민 연장 결승타…삼성 김재윤 6번째 200세이브(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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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LG 트윈스가 연장 11회에 터진 주장 박해민의 결승타를 앞세워 진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