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18:00:36

“국내만으론 한계”… 에듀테크 업계, 해외 진출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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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듀테크 업계가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와 유관기관, 기업들은 해외 진출 성공을 위해 실증 기반 레퍼런스 확보와 국가별 맞춤 전략, 민관 협력이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한국디지털교육협회(KEFA)는 12일 오후 서울 섬유센터빌딩에서 제190회 디지털교육포럼 ‘에듀테크 산업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추진 중인 ‘에듀테크 중점협력국 교육시스템 DB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정부·기관·업계 한자리에… 해외 진출 지원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