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6:54:05

野, 이승만 아닌 신익희 앞세운 제헌절 행사에 “부적절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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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8일 국회가 전날 제헌절 경축식에서 제헌 국회 초대 의장인 이승만 전 대통령보다 초대 부의장인 신익희 선생을 앞세운 데 대해 “부적절한 처사”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