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1:00:00
"분담금 9억 내도 재건축!" 삼익비치 99층 랜드마크 거절한 이유
원문 보기[땅집고] 부산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이 최고 99층 랜드마크 재건축 계획을 접고 기존 가구 수를 유지하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분양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광안리 바다 조망이 가능한 중대형 평형 위주의 고급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할 추가 분담금은 최대 9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