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8T21:00:17

[의원님은 수주왕] 며느리에게 파킹하고, 동생에게 쏴주고···관급공사 야무지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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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관련 업체, 지자체 수의계약 전수조사당선돼도 ‘겸업’ ‘파킹’하거나 ‘가족업체’로 수주문제없다 주장하지만, 실소유자라면 처벌도 가능경향신문 기획취재팀이 지방의원 수의계약 내역 전수조사를 위해 분석한 자료의 일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535만여건의 계약정보를 추출한 뒤, 500건에 가까운 법인·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떼 의원과 회사의 연관관계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