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1:00:00
[비즈톡톡] “후원은 적극적인데 흥행은?”…식품·외식업계, 아시안게임 마케팅 ‘기대 반 우려 반’
원문 보기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10월 4일)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가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에 잇달아 나서고 있습니다. 다만 월드컵이나 올림픽보다 관심도가 낮은 데다 올해 북중미 월드컵 이후 스포츠 열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현재까지는 기업들이 대규모 판촉보다 선수단 지원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