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1:37:32
"전날 9골 쏟아졌는데, 심판이…" 고작 PK로 1골씩! 아틀레티코, 아스널 1-1 무승부…두 번째 PK 무산, 아르테타 "엄청난 분노" 폭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지만 '세기의 경기'라는 찬사가 쏟아졌다.전날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선 무려 9골이 터졌다. PSG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5~2026시즌 UCL 4강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5대4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