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3:10:00

한국계 마무리투수가 무너졌다, 12G 연속 무실점에도 시즌 첫 블론세이브…STL, 연장 혈투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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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이 시즌 첫 블론세이브를 저지르고 말았지만 1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