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4:00:00
AI 시대…종이책 희귀본이 파쇄되어 사라진다
원문 보기아마존과 앤트로픽 등 AI(인공지능) 업체들이 절판된 희귀 서적을 중고책 시장에서 대규모로 사들여 AI 교육에 쓴 뒤 폐지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마존과 앤트로픽 등 AI(인공지능) 업체들이 절판된 희귀 서적을 중고책 시장에서 대규모로 사들여 AI 교육에 쓴 뒤 폐지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