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8:07:13
金 “김해를 메가시티 중심으로” vs 朴 “세계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
원문 보기6·3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자리를 놓고 맞붙은 여야 후보들이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과 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공약을 내놨다.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는 김해를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며 KTX김해역 신설 등을 약속했다.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세계적인 수준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