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5:56:50
불굴의 이승민 프로, 끝없는 꿈과 도전 "패럴림픽 골프 초대 金! 박인비 프로처럼 '골드' 그랜드슬램!"[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X현장 인터뷰]
원문 보기[용인=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겐 또 하나의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골프가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 된다면 초대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용인=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겐 또 하나의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골프가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 된다면 초대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