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0:30:00
네이마르, 훈련 중 호비뉴 아들 폭행...결국 고소당했다 "단순 해프닝 넘어섰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훈련장에서 벌어진 충돌이 논란으로 번졌다. 네이마르(34)가 팀 동료이자 10대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18, 이상 산투스)를 상대로 물리적 접촉을 했다는 주장에 이어, 해당 선수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