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31T09:46:37

LG U+,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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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을 활용해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과 정남성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집단에너지는 대규모 에너지 생산시설에서 만든 열과 전기를 공동주택과 업무·상업시설 등에 공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