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6T21:47:00

서울 은평구 달리던 택시, 전신주 '쾅'…2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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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은평구 한 도로에서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7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몰던 택시가 전신주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와 승객 40대 남성 B 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일대 3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당국이 긴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은평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복구에 장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콘센트를 뽑고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