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1:36:00

탐욕의 끝을 보여준 나가사키 외국선수들, 이현중에게 이렇게 패스 안하면 우승 못한다! [서정환의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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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라는 아시아 최고의 슈터를 놔두고 왜 일대일 돌파만 고집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