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2:31:00

KIA 또 승리! 그런데 승장 이범호 감독이 따로 칭찬한 게 있었다 김도영 3점 홈런으로 승리 확정지었지만...

원문 보기

KIA 타이거즈를 4연승으로 이끈 승장 이범호 KIA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4연승을 질주하며 58승 48패 2무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4위를 유지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경기. 반면 한화는 5연패에 빠진 채 48승 55패 3무를 기록했다. 한화는 단독 6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8경기로 더 벌어지고 말았다. KIA 선발 시라카와는 올 시즌 최다인 6⅓이닝을 소화했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는 챙기지 못했다. 그래도 시라카와는 단 2개의 안타만 내준 채 2볼넷 3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