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2:08:31
아스널에 ‘메시 후계자’ 등장? 16세 다우먼, EPL 최연소 득점 신기록
원문 보기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진정한 후계자가 잉글랜드에서 나타난 걸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아스널의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불과 16세의 나이에 EPL 무대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세웠다.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진정한 후계자가 잉글랜드에서 나타난 걸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아스널의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불과 16세의 나이에 EPL 무대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