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5:55:17

중국 ‘영리치’ 잡아라... 현대百, 중국 고급 쇼핑몰과 VIP 동맹

원문 보기

현대백화점이 중국 상하이의 고급 쇼핑몰인 ‘BFC(Bund Finance Center)몰’과 손잡고 VIP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BFC몰의 주요 고객층인 2040 ‘중국 영리치(40대 이하 젊은 부자)’를 현대백화점 매장으로 끌어온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