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5:30:00
고부가·수익성 중심으로 체질 개선
원문 보기최근 사업 부진을 겪었던 롯데는 질적 성장 중심의 체질 개선을 지속해 온 결과, 올 상반기 가시적인 실적 상승을 거뒀다. 유통·식품·호텔은 물론 장기간 업황 부진이 이어졌던 화학·건설 계열사도 수익성이 개선됐다.
최근 사업 부진을 겪었던 롯데는 질적 성장 중심의 체질 개선을 지속해 온 결과, 올 상반기 가시적인 실적 상승을 거뒀다. 유통·식품·호텔은 물론 장기간 업황 부진이 이어졌던 화학·건설 계열사도 수익성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