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8:00:36 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협박·회삿돈 횡령 혐의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방송인 박나래(41)씨를 상대로 협박하며 회사 매출 일부를 요구한 전 매니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