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30:00

일본의 온천과 숲, 단풍에 흠뻑 빠지다

원문 보기

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지만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순 없다. 입추가 벌써 지났고 광복절만 지나면 아침 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테다. 혹독하게 고생한 만큼 가을 바람은 소중하게 느껴지고 단풍빛은 더욱 고울 테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엄선한 가을 일본 여행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