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1:21:00

"일본을 봐, 우린 급조된 팀".. '눈물 펑펑' 튀니지 수비수, 자국 협회 향한 작심 통렬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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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두 경기 만에 탈락한 튀니지의 베테랑 수비수가 눈물과 함께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