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5:15:55

[포토]고지우,핀 앞에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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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yds)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지우(삼천리)가 2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