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19:03:00

머스크도 풀지 못한 뇌 임플란트 난제, 韓연구진이 깼다

원문 보기

KIST 이창혁 연구팀, 차세대 BCI 칩 세계 첫 개발 성공 광반도체 융합으로 신경세포 구분, 제작비 1/100로 줄여 뇌 속에 삽입한 세포 크기 의 센서가 신경세포 속 정보처리 과정까지 읽어낸다. 국내 연구팀이 이같은 성능을 구현하면서 제작비용은 기존의 100분의1로 낮춘 광반도체 기반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이창혁 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이 전기신호와 빛 신호를 하나의 반도체칩에서 동시에 읽어내는 차세대 BCI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