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9:47:16
'4이닝만에 95구' 전체 1픽+19세 박준현, 팀타율 1위팀 만나니 '진땀 뻘뻘' → 끝내 5이닝 못채웠다 [고척리포트]
원문 보기[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등판했다 하면 5이닝이 기본. 거침없이 질주하던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의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등판했다 하면 5이닝이 기본. 거침없이 질주하던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의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