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22:00:09
메이저 101회 연속 출전 스콧, R&A 첫 '골프 정신상' 주인공
원문 보기‘교과서 같은 스윙’, ‘골프계 신사’. 애덤 스콧(호주)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다. 메이저 대회 우승은 한 차례뿐이지만 20년 넘게 세계 정상급 무대를 지키며 실력과 품격을 함께 보여준 그는 이제 ‘골프 정신’을 상징하는 선수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었다.애덤 스콧. (사진=R A)디오픈을 주관하는 R A는 15일(현지시간) 제154회 디오픈 개막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