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2:45:35

‘멀티골’ 케인도 득점왕 경쟁 합류 ... 잉글랜드, 콩고민주에 2대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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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멀티골에 힘입어 콩고민주공화국을 누르고 북중미 월드컵 16강 고지를 밟았다. 케인은 대회 5호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인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이상 6골)를 한 골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