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6:14:06

27살에 순자산 4억 찍었다 ... 절약 달인 고졸 여성,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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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1억원대 돈을 모아 절약의 달인 으로 불린 곽지현씨가 만 27세에 자산 4억원까지 도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에는 1억 모으기 퀘스트 또 깼습니다! 절약의 달인에서 이제는 투자의 달인까지 노립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 출연한 곽씨는 4년 만에 1억을 모은 데 이어 2년 만에 또 1억, 다시 1년 만에 1억을 모아 총 순자산 4억원을 달성했다 며 본인의 순자산을 공개했다. 순자산은 4억1149만원이었다. 곽씨는 과거에는 절약을 동반하며 예·적금 중심으로 초기 자산을 다진 반면 현재는 부동산, 해외 주식, 소수점 투자, 코인 등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자산 증식에 속도가 붙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