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15:25:09
아워홈 용인2공장 끼임 사고 하청 노동자 치료중 숨져
원문 보기지난달 경기 용인시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5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16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 회전축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한 하청업체 소속 A씨가 이날 오전 숨졌다. A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으나 사고 발생 37일 만에 사망했다.경찰은 사고 현장에 컨베이어벨트 상단을 덮어 끼임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 덮개가 설치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아워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