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0:17:08 KBO 올 수 있다는 믿음에, 소속팀도 없이 버텼다...벤자민 택한 두산, 초대박 조짐 [부산 현장] 원문 보기 [부산=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좋은 오퍼가 올 거란 생각에, 다른 제안들을 뿌리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