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8:23:19

이재용 회장,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차 출국…빅테크 CEO 회동

원문 보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석으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인공지능(AI) 협력 기반을 다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5시 7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모습을 드러냈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 초 개최하는 비공개 행사로, 정식 명칭은 '앨런&코 콘퍼런스'다. 올해는 7